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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모델 연인과 해변서 ‘진한 키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14:05
2014년 7월 8일 14시 05분
입력
2014-07-08 14:03
2014년 7월 8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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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OPIC / SplashNews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의 해변 데이트가 새삼 관심을 끌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보라보라섬에서 포착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21)의 해변 데이트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는 지난 4월 포착된 사진이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연인 토니 가른은 바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주위 시선에 신경 쓰지 않은 채 뜨겁게 키스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인’ 토니 가른은 15세 때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 현재는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영화 ‘더 레버넌트’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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