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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와 동거 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09:35
2014년 7월 8일 09시 35분
입력
2014-07-08 09:30
2014년 7월 8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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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와 동거 시작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와 정은지가 한집에 살기 시작했다.
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5회에서 최춘희(정은지 분)는 장준현(지현우 분)에게 방을 하나 내줬다.
이날 방송에서 정은지는 지현우가 빚을 갚기 위해 나이트에 반주를 하러 나간다는 사실이 알고 난후 지현우를 집에 들이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정은지는 “우리 집에 들어왔으면 우리 집 법에 따라야 한다”며 계약서를 내밀어 지현우를 당황하게 했다.
계약서에는 샤워시 수건은 한 장만 쓸 것. 치약은 밑에서부터 짤 것. 설거지는 꼭 할 것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장준현은 “기타리스트가 어떻게 설거지를 하냐. 이 손을 그렇게 혹사시킬 수 없다”고 완강히 거부했지만 최춘희는 그에게 고무장갑을 내민 뒤 “하면 다 는다”며 억지로 설거지를 시켰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동거 시작을 접한 누리꾼들은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너무 로맨틱하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둘이 얼른 잘 됐으면 좋겠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다음 스토리 기대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KBS2'트로트의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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