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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이다해, 아찔 베드신… “방송사에 길이 남지 않을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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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7 11:16
2014년 7월 7일 11시 16분
입력
2014-07-07 11:15
2014년 7월 7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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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호텔킹'
‘이동욱 이다해 베드신’
배우 이동욱과 이다해가 아찔한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호텔킹’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차재완(이동욱)과 아모네(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욱과 이다해는 바닷가에서 서로를 껴안으며 사랑을 나눴다.
재완은 모네에게 “죽을 때까지 네 손을 놓지 않겠다”고 말하며 마음을 전했다
이에 모네는 “죽어서도 놓지 마. 약속해.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떠나지 않겠다는 말”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게 했다.
‘이동욱 이다해 베드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화 보는 줄 알았네”, “보면서 놀랐어”, “드라마 재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4일 열린 ‘호텔킹’ 기자 간담회에서 이동욱은 극중 재완과 모네의 베드신 수위를 언급하며 “아마도 방송사에 길이 남지 않을까 싶다”고 언급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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