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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박봄, 이덕화 부르는 호칭 “오빠? 선배님?” 깜찍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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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7 11:10
2014년 7월 7일 11시 10분
입력
2014-07-07 10:48
2014년 7월 7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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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박봄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화면 촬영
‘룸메이트’ 박봄
그룹 2NE1 박봄이 배우 이덕화에게 살가운 모습을 보였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6일 방송에서는 룸메이트 숙소를 깜짝 방문한 이덕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덕화는 박봄에게 “2NE1 팬이다. 노래를 정말 잘한다. 개성이 있다. 많은 그룹이 있지만 너희 같은 그룹은 드물다”고 칭찬했다.
이에 박봄은 “사진 한 번만 찍어도 되냐. 사장님에게 보내주려고 한다”며 “근데 (호칭을)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겠다. 덕화 선배님? 덕화 오빠?”라고 말했다.
이덕화는 “너희 사장이랑 나랑 친구다. 너도 SM(소속사)이지?”라고 말해 박봄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박봄은 “전 YG입니다”고 대답했다.
이덕화는 “실수했다. (이)수만과 친구다. 너희 사장은 옛날에 많이 봤다. 일은 같이 안 했어도 많이 봤다. 쇼에 출연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룸메이트’ 박봄을 본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박봄, 귀엽네” “‘룸메이트’ 박봄, 붙임성 있는 듯” “‘룸메이트’ 박봄,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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