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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탄생’ 김송, 아기에 모유수유하며 ‘눈물 펑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6 15:00
2014년 7월 6일 15시 00분
입력
2014-07-06 14:59
2014년 7월 6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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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탄생'
그룹 클론 출신 강원래의 부인 김송이 어렵게 얻은 아들을 품에 안고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6일 방송된 KBS1 '엄마의 탄생'에서는 강원래-김송 부부가 수차례 시험관 아기 시술을 통해 어렵게 아들을 얻고 감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엄마의 탄생' 김송은 출산 후 아기를 품에 안은 뒤 눈물을 흘렸다. '엄마의 탄생' 김송은 "아이를 처음 본 순간 너무 감격스러웠다"면서 "내 배에 이렇게 예쁜 아기가 있었나 싶었다. 그냥 모든 것이 다 신비롭다"고 말했다.
모유수유에 대해 '엄마의 탄생' 김송은 "내 품에서 젖을 빠는데 말로 표현 못한다. 이게 행복이구나"라며 행복해했다.
한편, 김송은 지난달 11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제공='엄마의 탄생'/K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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