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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서세원 상대로 이혼소송…“여자 문제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4 14:12
2014년 7월 4일 14시 12분
입력
2014-07-04 14:04
2014년 7월 4일 1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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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이혼소송.
방송인 서정희가 남편인 서세원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법조계와 연예계에 따르면 서정희는 지난 2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청구소송 관련 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서정희가 서세원의 지인으로부터 자신이 5억원의 채무로 고소를 당한 사실을 뒤늦게 보도로 접하고 큰 충격을 받은 뒤 더 이상 부부 관계를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또 서정희는 “(부부 사이 갈등 원인이)여자 문제”라며 “미안하단 말 한마디 하고 돌아오면 되는 거였는데 내 잘못으로 몰았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5월, 서정희는 서세원이 말다툼 도중 신체적 위협을 가했다며, 서세원을 폭행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던 바 있습니다. 이에 서정희는 서세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면서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 신청을 냈다.
한편, 서정희 이혼소송과 서세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정희 이혼소송, 서세원과 잉꼬부부아니었나”, “서정희 이혼소송, 서세원과 쇼윈도 커플이었나?”, “서정희 이혼소송, 서세원 여자문제라니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한밤의 TV연예 (서정희 이혼소송)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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