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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노다메 칸타빌레’ 사쿠라역 출연 유력…“주원과의 호흡 기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1 16:24
2014년 7월 1일 16시 24분
입력
2014-07-01 16:13
2014년 7월 1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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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도희’
가수 겸 배우로 활동중인 타이니지의 도희가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7월 1일 한 방송 관계자는 “도희가 올 10월 KBS 2TV에서 방송될 것으로 보이는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에 사쿠라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도희의 소속사 GNG프로덕션의 관계자는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이 확정 됐다. 지금은 계약서 작성만 남겨둔 상황”이라고 전했다.
‘노다메 칸타빌레’ 일본판에서 사쿠라는 콘트라베이스를 전공하는 음대생으로 덩치는 작지만 식탐이 많아 많이 먹는 캐릭터로 알려져 있다.
‘노다메 칸타빌레 도희’ 소식에 누리꾼들은 “노다메 칸타빌레 도희, 도희 예쁘더라” , “노다메 칸타빌레 도희, 연기 잘해서 좋다” , “노다메 칸타빌레 도희, 주원과의 호흡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주인공 치아키 신이치 역할에는 배우 주원이, 프란츠 폰 슈트레제만에는 백윤식이 각각 확정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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