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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조세호 아버지 재벌설 해명…“IBM 한국 지사에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30 08:45
2014년 6월 30일 08시 45분
입력
2014-06-29 18:04
2014년 6월 29일 1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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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룸메이트’ 조세호 아버지
개그맨 조세호(32)가 ‘룸메이트’를 통해 30억 재벌 아버지설에 대해 해명했다.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1부-룸메이트'에서 조세호의 아버지 어머니는 반찬 등 먹거리를 챙겨 아들이 묵고 있는 숙소를 방문했다.
룸메이트 멤버들은 "어머니 완전 멋쟁이다. 두 분 다 정말 젊다"며 환호했다. 조세호 아버지 어머니는 "반찬 때문에 고생하실까봐 밑반찬 좀 준비해 왔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 아버지의 ‘재벌설’에 대해 조세호 어머니는 "그냥 다른 회사보다 월급이 높은 회사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조세호의 아버지 조규성씨는 IBM 한국지사에서 30년간 근무하고 퇴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퇴직 당시 직책은 이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아버지 조 씨의 연봉이 30억 내외일 것이라는 추측이 누리꾼들 사이 퍼지며 '30억 재벌설'이 만들어졌다.
한편, 조세호는 2001년 SBS에 6기 공채 개그맨으로 입사했다.
‘룸메이트’ 조세호 아버지,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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