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룸메이트’ 조세호 재벌설 해명…“아버지 IBM 지사 근무, 연봉 높을 뿐”
동아일보
입력
2014-06-29 18:04
2014년 6월 29일 18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룸메이트’ 조세호 아버지
개그맨 조세호(32)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룸메이트’에 깜짝 등장했다.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1부-룸메이트'에서 조세호의 아버지 어머니는 반찬 등 먹거리를 챙겨 아들이 묵고 있는 숙소를 방문했다.
룸메이트 멤버들은 "어머니 완전 멋쟁이다. 두 분 다 정말 젊다"며 환호했다. 조세호 아버지 어머니는 "신엄마가 반찬 때문에 고생하실까봐 밑반찬 좀 준비해 왔다"고 말했다.
조세호 부모님은 조세호를 따라 룸메이트 숙소를 구경했다. 조세호와 한 방을 쓰는 이동욱을 언급하며 "이게 그 유명한 이동욱 씨 침대냐"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조세호의 부모님은 "여기 와야 우리 아들 얼굴보지. 집 나가면 한 달에 한 번 들어온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조세호가 "내가 다른 걸(돈)로 보내 드리지 않냐" 말하자 조세호 어머니는 손가락을 동그랗게 말며 "그래 이게 좋다"고 말해 주변을 웃게 했다.
한편 조세호 아버지의 ‘재벌설’에 대해 조세호 어머니는 "그냥 다른 회사보다 월급이 높은 회사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조세호의 아버지 조규성씨는 IBM 한국지사에서 30년간 근무하고 퇴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퇴직 당시 직책은 이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아버지 조 씨의 연봉이 30억 내외일 것이라는 추측이 누리꾼들 사이 퍼지며 '30억 재벌설'이 만들어졌다.
조세호는 2001년 SBS에 6기 공채 개그맨으로 입사했다.
‘룸메이트’ 조세호 아버지,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7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8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9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7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8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9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폐암 98% 흡연이 원인이라는데…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다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현대차 “아틀라스 상용화”에… 노조 “합의 없이 단 1대도 못들어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