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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20대 여배우 기죽이는 ‘상큼 미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6 11:23
2014년 6월 26일 11시 23분
입력
2014-06-26 11:20
2014년 6월 26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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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김소현’
‘곽동연의 이상형’ 김소현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음악중심 가는 중이에요!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의상점검 중인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병아리를 연상케 한 노란색 의상과 상큼한 미소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김소현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20대 여배우 기죽이는 미모다”, “10대 미모가 이정도였어? 곽동연이 좋아할 만해”, “상큼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곽동연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언급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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