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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지갑 속 설리 사진 유출…소속사 “유포자 좌시 않겠다” 엄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5 18:32
2014년 6월 25일 18시 32분
입력
2014-06-25 17:42
2014년 6월 25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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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최자 설리'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지난 24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돼 사진이 순식간에 퍼져나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리와 최자가 얼굴을 맞대고 있는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열애설이 있던 사이. 설리 소속사 측은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었다.
분실된 지갑을 사진 찍어 유포한 점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열애 여부에 대해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어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최자 설리’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냥 인정하는 게…”, “사귀는거 맞지?”, “나이차가 14살”,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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