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일국 슈퍼맨 합류 “세쌍둥이 기쁨 3배지만…” 육아고충 토로
동아일보
입력
2014-06-25 17:06
2014년 6월 25일 17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일국 슈퍼맨 합류. 사진=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캡처
송일국 슈퍼맨 합류
배우 송일국이 세 쌍둥이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송일국의 과거 세 쌍둥이 언급 발언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송일국은 지난해 4월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세 쌍둥이 육아 고충에 대해 털어놨다.
세 쌍둥이의 돌까지는 육아에만 전념하기로 했다는 송일국은 "나는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 목표다"며 "세 쌍둥이를 얻은 것은 기쁨이 3배다. 하지만 고난은 세 제곱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송일국은 "아이들이 참 순하다. 잠에서 깰까봐 뽀뽀도 못한다"며 세 쌍둥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송일국은 "제일 무서울 때가 자다가 고개 돌렸는데 아기랑 눈이 마주쳤을 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25일 송일국의 '슈퍼맨' 합류 소식을 전하며 최근 첫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강봉규 PD는 송일국의 '슈퍼맨' 합류에 대해 "송일국의 섭외는 '슈퍼맨' 방송 초창기부터 논의돼 왔던 사안"이라며 "오랜 공을 들인 끝에 출연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송일국이 철인 3종 경기를 하듯 아이 3명을 정말 '슈퍼맨'처럼 능숙하게 다뤄 제작진이 깜짝 놀랐다"며 "단지 방송을 위해서가 아니라 평소에 세 쌍둥이 아들들과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송일국과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출연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7월 6일 오후 4시 20분에 방송된다.
송일국 슈퍼맨 합류. 사진=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윤철, 원화 가치 과도한 하락에 “용인 않겠다”
수포자-과포자 안 나오게… 놀이형 ‘STEM 교육’으로 흥미 붙인다
‘BTS 공연’ 부산 숙박업소 바가지 논란…李대통령 “횡포 뿌리 뽑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