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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지갑 사진 유출…소속사 “사생활 노출, 좌시하지 않을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5 14:28
2014년 6월 25일 14시 28분
입력
2014-06-25 13:23
2014년 6월 25일 1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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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DB
'최자 설리'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커뮤니티 게시판에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지갑사진 속에는 설리로 보이는 여성과 최자가 얼굴을 맞대고 있는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된 지갑을 사진 찍어 유포한 점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면서도 열애 여부에 대해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어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최자 설리’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 같으면 속시원히 말하겠다”, “그냥 입장 밝히는게 나을 것 같다”, “좌시가 실검에 오를 정도”, “정말 대박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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