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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슈퍼맨’ 하차 “배우로서의 본업 때문…큰 사랑 감사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4 16:17
2014년 6월 24일 16시 17분
입력
2014-06-24 15:22
2014년 6월 24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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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갈무리
‘장현성 슈퍼맨 하차’
배우 장현성이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장현성 부자의 ‘슈퍼맨’ 하차 소식을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장현성은 작년 9월부터 합류해 약 10개월간의 예능도전을 마치고 다시 본업인 배우에 충실하고자 제작진들과 상의 끝에 유종의 미를 거두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장현성은 그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준우-준서 형제의 아빠로서 진솔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장현성은 “아이들도 많이 성장해 학교에 충실해야 하고, 저 또한 본업인 연기에 집중하고자 제작진들과 상의 끝에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너무 큰 사랑에 감사했고,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하차 소감을 밝혔다.
장현성 부자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마지막 녹화분은 오는 29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장현성 슈퍼맨 하차’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쉽네요”, “준준형제 너무 좋은데” ,“계속 출연하면 안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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