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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윤아 별명은 “한 그릇 더”…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21 12:24
2014년 6월 21일 12시 24분
입력
2014-06-21 10:32
2014년 6월 21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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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배우 송윤아 폭풍먹방, 별명 “한 그릇 더”
배우 송윤아가 방송에서 별명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송윤아가 나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날 송윤아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MC 이영자는 “송윤아의 별명은 ‘한 그릇 더’”라며 송윤아의 별명을 폭로했다.
이에 송윤아는 “백반집에서 밥 양이 적어 보여 ‘한 그릇 더’시킨 것이다”라며 “그런데 친구들이 그 다음부터 나를 ‘한 그릇 더’라고 불렀다”라고 별명이 붙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송윤아는 “이후 팬클럽이 생겼는데 이름이 ‘한 그릇 더’였다”며 “당시에는 섭섭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송윤아 별명 소식에 누리꾼들은 “송윤아 별명‘한 그릇 더’, 그냥 곱배기로 하지”, “송윤아 별명‘한 그릇 더’, 재미있다”, “송윤아 별명‘한 그릇 더’, 미모도 곱배기”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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