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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남 양정현, 아이돌이 밀리는 얼굴?… “미르보다 잘 생겼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0 15:38
2014년 6월 20일 15시 38분
입력
2014-06-20 15:22
2014년 6월 20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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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토리온
‘렛미남 양정현’
‘렛미남’에 출연한 양정현 씨의 변화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고개 숙인 남자’라는 주제로 심각한 부정교합 때문에 소화기능에 문제가 생겨 저체중 증세를 보이고 있는 양정현 씨가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렛미남 양정현 씨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아래턱이 돌출돼 부정교합 때문에 음식 섭취가 어려웠고 결국 심각한 저체중 지경에 이르게 됐다.
렛미인 닥터스는 검진 결과 “그는 하관이 20mm나 나와 있어 의학적으로도 심각한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양정현 씨는 결정적 콤플렉스였던 긴 주걱턱을 양악수술과 V라인 수술로 21mm 가량을 줄였고 작아진 얼굴과의 조화를 위해 360도 눈매 교정술과 코 수술을 결정했고 성공적으로 마치게 됐다.
수술을 마친 뒤 확 달라진 외모로 등장한 렛미남 양정현 씨에 출연진들은 “김수현과 같은 외모다”라면서 칭찬을 건넸다. 이어 레이디 제인은 “아이돌인 미르보다 낫다. 미르가 밀린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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