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렛미남’ 양정현, 3635만 원으로 샤이니 ‘키’로 변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0 11:08
2014년 6월 20일 11시 08분
입력
2014-06-20 11:03
2014년 6월 20일 1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스토리온
방송 프로그램 ‘렛미인’이 외모로 고통 받던 ‘렛미남’을 변화케 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렛미인4’에서는 ‘고개 숙인 남자’를 주제로 렛미남들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4대 렛미인’은 양정현 씨로 선정됐다. 렛미남 양 씨는 부정교합과 주걱턱 돌출이 심해 학창 시절부터 친구들의 놀림에 상처를 안고 성장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시작된 아래턱 돌출로 1년 반 정도 치아교정을 받았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워 치료를 중단했다.
문제는 남다른 외모만이 아니다. 부정교합으로 인해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 없어 살은 점점 빠졌고 렛미인 지원 당시 “몸무게가 50kg 정도”라고 고백해 건강상의 문제도 심각했다.
이에 렛미인 닥터스는 양 씨의 긴 주걱턱을 양악수술과 V라인 수술로 21mm가량 줄이는 수술했다. 또한 작아진 얼굴과의 조화를 위해 360도 눈매 교정술과 코 수술도 동시에 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렛미남 양 씨는 놀라운 변화를 이뤘다. 양 씨의 달라진 외모를 본 MC 미르는 “내가 오징어가 된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외 다른 출연진들도 “김수현과 닮았다”, “샤이니 키 느낌이 난다”고 동의했다.
한편 양정현 씨의 총 수술비용은 3635만 원으로 집계됐다. 렛미남은 수술 후 짝사랑하던 여성을 만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3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3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따릉이’ 개인정보 462만건 유출범인, 잡고보니 10대 학생들
中, 차세대 핵잠수함 진수 포착…“美와 수중전 격차 좁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