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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호흡 맞춘 여배우들과 줄줄이 스캔들…“실제 만난 사람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1:12
2014년 6월 19일 11시 12분
입력
2014-06-19 10:43
2014년 6월 19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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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사진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배우 김지훈이 조여정과의 스캔들을 언급했다.
김지훈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가 “조여정이 김지훈의 스캔들 상대가 자신이 아니라고 밝혔다”고 말하자 김지훈은 “조여정이 거짓말 할 수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지훈은 지난해 7월 SBS ‘화신’에 출연해 “작품을 함께 한 조여정, 구혜선, 임정은, 이수경 중 한 명은 진짜 만났다” 고 밝힌 바 있다.
김지훈은 “조여정이 거짓말 할 수도 있지 않느냐”며 “여기서 꼭 진실만을 이야기할 의무는 없다”고 말했다.
또 그는 “방송 후 상대 여배우가 ‘입 조심하라’고 했다. 반성하고 있다. 사람들이 맞힐 수 없게 인원을 추가할 예정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훈 스캔들 언급에 네티즌들은 “김지훈 입담 장난 아니네”, “뭐지?”, “누구랑 만났다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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