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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칠레] 장예원, 중계 카메라에… “브라질 스타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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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9 10:21
2014년 6월 19일 10시 21분
입력
2014-06-19 10:11
2014년 6월 19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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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방송 영상 갈무리
‘스페인 칠레, 장예원’
월드컵 ‘스페인 칠레’ 戰에서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월드컵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19일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칠레와 스페인 전에서 장예원 아나운서가 노출돼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이날 후반전이 시작되기에 앞서 중계 카메라는 장예원 아나운서의 얼굴을 비췄다. 이에 장예원 아나운서는 스페인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를 한 번 응시한 뒤 다시 경기장을 바라 보며 싱그러운 미소를 안겼다.
이에 칠레 스페인 전 중계를 맡은 김일중 아나운서는 “선배는 목 놓고 중계를 하고 있는데 후배가 경기를 편하게 보고 있다”고 말해 네티즌들의 웃음보를 터뜨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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