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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의 열애? 성유리-안성현 교제 소식 전해져 ‘깜짝’
동아일보
입력
2014-06-17 18:47
2014년 6월 17일 1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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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안성현 열애 인정. 동아닷컴DB-방송 화면 촬영
'성유리 안성현 열애'
'원조 요정'으로 불리는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33)가 6개월 째 목하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성유리의 마음을 사로잡은 남자는 골프선수 겸 코치 안성현(33)이다.
17일 성유리의 소속사는 "성유리와 안성현 씨는 지난해 말 경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됐고, 6개월여 전부터 현재까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안성현은 건국대학교 체육 교육학과를 졸업해 지난 2005년 KPGA에 입성한 후 프로골퍼로서 활동했다. 지난 2011년부터는 케이블TV SBS 골프 아카데미의 헤드프로를 맡아오며 얼굴을 알렸다. 또 2014년부터는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도 역임하고 있다.
안성현은 키 178cm에 몸무게 75kg으로 건장한 체격을 자랑하며 수려한 외모로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1998년 핑클로 연예계에 데뷔한 성유리는 지난 2002년 SBS 드라마 '나쁜 여자들'을 시작으로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경규, 김제동과 MC를 맡아 방송인으로도 활약 중이다.
'성유리 안성현 열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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