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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의 남자’ 가오쯔치, 일상 공개… “女心 흔드는 훤~한 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7 18:28
2014년 6월 17일 18시 28분
입력
2014-06-17 18:27
2014년 6월 17일 1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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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의 남자’ 가오쯔치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중국 배우 가오쯔치는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어제 저녁에 많은 선생님, 급우들을 만났다”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슈트를 깔끔하게 차려입은 가오쯔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뿔테 안경으로 지적인 이미지를 물씬 뽐냈다.
가오쯔치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채림, 정말 부럽네. 행쇼!”, “훤~한 외모, 잘~생겼다!”, “채림과 찍은 사진은 없나? 가오쯔치랑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3월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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