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유리 측 “안성현과 6개월 전부터 좋은 만남” 열애 인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8 08:36
2014년 6월 18일 08시 36분
입력
2014-06-17 17:27
2014년 6월 17일 17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유리-안성현 열애 인정. 동아닷컴 DB-방송화면 촬영
성유리-안성현 열애 인정
배우 성유리(33) 측이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33)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성유리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성유리와 안성현은 지난해 말 경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됐고 6개월여 전부터 현재까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며 "배우로서도 계속해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성유리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브라질 월드컵 특집 편 촬영차 브라질 현지에 머무르고 있으며, 오는 29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안성현은 2005년 KPGA에 입성한 뒤 프로 골퍼로 활동했으며, 2011년부터 SBS 골프아카데미의 헤드프로를 맡고 있다. 또 올해는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로 선밸됐다.
▼다음 성유리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금일 보도 된 배우 성유리 씨와 프로골퍼 안성현 씨 열애 관련 공식 입장 드립니다.
우선 성유리 씨가 현재 '힐링캠프' 촬영 차 브라질에 머물고 있는 관계로 본인 확인이 늦어져 입장 전달이 지연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확인 결과 성유리 씨와 안성현 씨는 지난해 말 경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됐고 6개월여 전부터 현재까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배우로서도 계속해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성유리-안성현 열애 인정. 동아닷컴DB-방송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성유리
#안성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2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3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4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5
3세 아들 자폐로 오인해 살해한 30대 여교사…항소심도 징역 10년
6
삼전 노조 “성과급 40조 달라”…소액주주 “악덕 채권자냐” 맞불 집회
7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8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9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0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2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3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4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5
3세 아들 자폐로 오인해 살해한 30대 여교사…항소심도 징역 10년
6
삼전 노조 “성과급 40조 달라”…소액주주 “악덕 채권자냐” 맞불 집회
7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8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9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0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테슬라 1분기 매출 33조원 돌파…2분기 연속 시장 기대치 상회
“챗GPT도 공범”…8명 사상 美 대학 총격에 AI 수사 착수
침실 3개짜리 방이 1030억 원?…모나코의 수상한 ‘부동산 거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