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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모관운동 모습 포착… 팔다리 힘빼고 흔들어주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7 16:08
2014년 6월 17일 16시 08분
입력
2014-06-17 15:36
2014년 6월 17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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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현, 모관운동 모습 포착… ‘별그대’와 같은 자세
배우 전지현의 모관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중국팬으로 보이는 한 누리꾼은 웨이보에 전지현이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촬영해 게재했다.
사진 속 전지현은 헬스장의 한 기구 위에서 모관운동을 하고 있다.
앞서 전지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도 모관운동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모관운동은 바닥에 누워 팔과 다리를 들고 힘을 뺀 상태에서 흔들어 주고 1분 동안 쉬었다가 다시 하기를 5회 정도 반복하는 운동이다.
혈액이 신체 하부에 침체되어 하체가 노화되는 것을 방지해 주는 모관운동은 전신의 혈액 순환뿐만 아니라 뇌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준다.
특히 뇌세포 활동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기억력과 집중력이 향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지현 모관운동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모관운동, 여배우는 틈틈이 관리하는구나” “전지현 모관운동, 나도 천송이 따라해야겠다” “전지현 모관운동, 오늘부터 해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SBS,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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