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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외모에 돌직구 날린 이혜원 “테리우스였는데…개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16 11:32
2014년 6월 16일 11시 32분
입력
2014-06-16 11:29
2014년 6월 16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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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 2’
이혜원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남편의 외모에 대해 돌직구를 날렸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이하 아빠어디가)’에서는 안정환과 안리환 부자가 일본으로 최저가 배낭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아들 리환의 도시락을 챙기며, 도시락 가방에 그려진 슈퍼마리오 캐릭터를 보고 리환에게 “이게 누구야? 아빠야”라고 말했다.
이어 이혜원은 “아빠가 뚱뚱해져서 이렇게 됐어”라며 “옛날에 테리우스였는데 개뿔”이라고 말했다.
이후 이혜원은 리환에게 슈퍼마리오를 가르키며 “이게 누구라고?”라고 묻자 리환은 “아빠!”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이혜원의 안정환 슈퍼마리오 발언에 “이혜원 테리우스 개뿔, 말이 지나쳤다”, “이혜원 테리우스 개뿔, 아들한테 무슨...”, “이혜원 테리우스 개뿔, 안정환 어쩌다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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