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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해피밀 선물 ‘슈퍼마리오’ 닮아… “햄버거 사면 주는 인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6 09:47
2014년 6월 16일 09시 47분
입력
2014-06-16 09:45
2014년 6월 16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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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밀, 안정환 슈퍼마리오’
‘아빠 어디가’ 안정환이 ‘슈퍼마리오’ 닮은꼴에 등극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떠나는 안정환 안리환 부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아들 안리환의 도시락 가방에 그려진 슈퍼마리오 캐릭터를 보며 “이게 누구야? 아빠야”라고 말했다.
이어 “아빠가 뚱뚱해져서 이렇게 됐어. 옛날엔 테리우스였는데 개뿔~”이라고 남편 안정환을 폭풍 디스했다.
‘해피밀, 안정환 슈퍼마리오’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정환 슈퍼마리오 닮았다”, “해피밀 사면 안정환을 주네”, “해피밀에 나오는 그 슈퍼마리오랑 똑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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