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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찬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지구에 온 걸 환영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6 09:16
2014년 6월 16일 09시 16분
입력
2014-06-16 09:07
2014년 6월 16일 09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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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찬 득남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정지찬 득남
가수 겸 작곡가 정지찬이 득남했다.
정지찬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금 전 2시 20분에 3.5kg 건강한 아들을 낳았습니다. 산모도 아이도 건강합니다. 아가야. 지구에 온 걸 환영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정지찬은 2007년 9월 승무원 차영경 씨와 결혼했으며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한편 정지찬은 1997년 자화상으로 데뷔해 히트곡 ‘너의 고백’, ‘니가 내리는 날’ 등을 발표했다. 이후 정지찬은 프로젝트 그룹 원모어찬스(정지찬·박원)을 결성해 활발한 음악활동을 보였다.
정지찬 득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지찬 득남, 축하해요” “정지찬 득남, 기쁘겠다” “정지찬 득남, 잘 크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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