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도시의 법칙’ 정경호, “최여진과 수영 둘 다 좋다” 폭탄 발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2 10:01
2014년 6월 12일 10시 01분
입력
2014-06-12 09:39
2014년 6월 12일 09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시의 법칙’ 정경호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 화면 촬영
‘도시의 법칙’ 정경호
배우 정경호가 여자친구인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을 언급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 11일 방송에서는 최여진과 전화 통화를 하는 정경호와 김성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수는 최여진에게 “정경호를 아냐.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최여진은 “경호 안다. 예전에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같이 했었다. 경호 사랑해”라고 대답했다.
이에 김성수는 “정경호 여자친구가 어느 그룹에 소속돼있는지 아냐”고 말했고 최여진은 “안다. 내가 더 낫지 않아?”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성수는 정경호에게 “넌 누가 더 좋니?”라고 물었고 정경호는 “둘 다 좋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정경호는 최여진에게 “누나 오랜만이다”고 인사를 건넸고 최여진은 “왜 누나라고 해? 그냥 편하게 해. 누나라고 선 긋지마”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정경호와 그룹 소녀시대 수영은 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은 미국 뉴욕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도시 생존기로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문(로열 파이럿츠), 백진희, 에일리, 존 박이 출연한다. 11일 오후 11시 15분 첫방송 됐다.
‘도시의 법칙’ 정경호를 본 누리꾼들은 “‘도시의 법칙’ 정경호, 폭탄 발언인데?” “‘도시의 법칙’ 정경호, 수영 화날 듯” “‘도시의 법칙’ 정경호, 변명 잘하셔야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7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7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변기·MSG 만들다 반도체 대박”… AI 호황에 웃는 日기업들
고랑에 빠진 20대 만취 운전자, 스마트워치 자동 신고로 구조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량에 치여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