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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연애 엄정화, 연하남 박서준과 맥주 키스…“취하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0 14:09
2014년 6월 10일 14시 09분
입력
2014-06-10 13:43
2014년 6월 10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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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해당 방송 갈무리
'마녀의 연애 엄정화'
‘마녀의 연애’ 연상연하커플 박서준과 엄정화가 맥주 키스를 선보였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는 반지연(엄정화)과 윤동하(박서준)이 애정행각을 벌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윤동하는 반지연이 많은 양의 맥주 캔을 들고 오자 “이걸 다 마시게요?”라며 놀랐다. 이에 반지연은 “편하게 마시라고. 왔다갔다 하면 귀찮잖아”라고 말했다.
맥주를 마시던 윤동하는 반지연에게 “짧은 치마 입고 다니지 마라”고 잔소리를 늘어놓았다. 반지연은 윤동하를 보며 맥주 캔을 땄다. 그 순간 맥주거품이 흘러나왔고 두 사람은 반사적으로 캔에 입을 댔고 곧 키스로 이어졌다.
이후 윤동하는 반지연을 바닥에 눕힌 채 입술과 이마, 코 등 얼굴 전체에 키스하며 이른바 ‘맥주 키스’를 선보였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정말 부럽네요”, “연하남과 키스”, “대박이다”, “잘 어울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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