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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서현진, 브라질 데이트 포착…“연인 분위기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9 16:06
2014년 6월 9일 16시 06분
입력
2014-06-09 16:03
2014년 6월 9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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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서현진 브라질 데이트.
방송인 오상진과 배우 서현진이 브라질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최근 SBS 2014 브라질월드컵 특집프로그램인 ‘SNS원정대 일단 띄워’의 촬영을 위해 15박 17일 일정으로 브라질로 향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작품에서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던 서현진은 여행 내내 발랄하고 털털한 매력을 자랑했다. 또 오상진은 꼼꼼하고 계획적인 성격이지만 여자와의 여행이 처음인 만큼 경직되는 스타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현진과 오상진은 브라질 현지에서 대중교통을 즐겨 이용했으며 여행지를 선정할 때도 선호하는 장소가 매번 일치 유독 함께 다니는 경우가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오상진 서현진 브라질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상진 서현진 정말 다정해 보이네”, “오상진 서현진, 저러다 브라질에서 정들겠네”, “오상진 서현진 은근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SNS원정대 일단 띄워 (오상진 서현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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