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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홍진호, “썸 타는 사이” VS ”편한 오빠 동생 사이” 진실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9 11:27
2014년 6월 9일 11시 27분
입력
2014-06-09 11:16
2014년 6월 9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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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홍진호’
가수 레이디제인와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의 미묘한 관계가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이디제인은 7일과 8일 양일간 여의도 물빛무대 너른들판에서 진행된 ‘청춘페스티벌’에서 ‘썸’과 연애에 대한 강연 도중 “요즘 홍진호와 썸을 타고 있다”고 밝혔다.
레이디제인은 “요즘 젊은 세대는 카카오톡 프로필만을 보고 몇 번 연락 오고 가는 걸 ‘썸’ 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일단 썸을 타면 서로에 대해 알게되고 공감대가 생기고 친구가 된 후에 조금 재보고 그러고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홍진호 또한 같은 날 ‘청춘페스티벌’에서 레이디 제인과의 열애설에 관해 입을 열었다.
홍진호는 “어제도 전현무와 레이디 제인과 콩국수를 먹었다”며 “이성 관계가 아닌 정말 편한 오빠 동생 사이이다”고 덧붙였다.
‘레이디제인 홍진호’소식에 네티즌들은 “레이디제인 홍진호, 쌈디는 다 잊은 건가?”,“레이디제인 홍진호, 둘이 그런 사이였다니”, “레이디제인 홍진호, 누구 말이 맞는 거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디제인과 홍진호는 tvN 예능프로그램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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