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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셨어요 박주미 이명 고백 “내 목소리 안 들릴 정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7 20:07
2014년 6월 7일 20시 07분
입력
2014-06-07 20:06
2014년 6월 7일 2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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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셨어요 박주미/SBS '잘 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
식사하셨어요 박주미 "신사의 품격 촬영 당시 이명 앓아"
'식사하셨어요' 박주미가 이명을 앓았던 경험을 털어놨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는 배우 박주미가 출연해 자신의 건강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이날 박주미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을 찍을 때 이명이 왔다. 제가 말하는 소리가 제가 잘 안 들릴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병원에서는 류마티스 관절염도 의심했다. 가장 즐겨먹었던 음식이 독이 됐다"며 "아스파라거스, 검은콩, 검은깨 등을 즐겨 먹었는데 이런 것들이 오히려 독이 됐다"고 밝혔다.
식사하셨어요 박주미 이명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사하셨어요 박주미, 좋은 음식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되는구나", "식사하셨어요 박주미, 여전히 아름답다", "식사하셨어요 박주미, 드라마 재밌게 봤는데 촬영 당시 아팠었구나. 몰랐다" 등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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