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속옷 전쟁… 누가 더 섹시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6 15:14
2014년 6월 6일 15시 14분
입력
2014-06-06 15:02
2014년 6월 6일 1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Yes/출처= 나일론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오소녀 출신 전효성과 지나의 우월한 몸매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전효성과 지나는 지난 5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엠넷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각각 ‘굿나잇 키스(Good-night Kiss)’와 ‘예쁜 속옷’ 무대를 가졌다.
이날 전효성과 지나는 1위 발표만 남은 상황에서 함께 무대에 올라 다정하게 손을 잡고 이야기를 나누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해 인터넷 상에서 화제로 부각했다.
최근 솔로로 나선 전효성과 신곡을 발표한 지나는 활동 시기와 콘셉트가 맞물려 오소녀 출신 두 사람은 자연스레 경쟁을 펼쳤다.
특히 글래머 몸매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전효성과 지나의 섹시 경쟁이 불붙자 과거 두 사람의 속옷 화보도 새삼 화제를 끌었다.
전효성은 속옷 브랜드 ‘Yes’ 모델 활동 당시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동안 외모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며 특유의 발랄한 느낌을 강조한 섹시 속옷 화보를 촬영한 바 있다. 또 지나는 패션지 ‘나일론’을 통해 공개한 게스 속옷 화보에서 농염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한편 전효성과 지나는 과거 오소녀라는 걸그룹으로 데뷔하기 위해 함께 연습생 생활을 한 동고동락했던 오소녀 출신이다. 특히 두 사람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배틀신화’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어 더욱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전효성, 지나 외에도 애프터스쿨 유이, 원더걸스 유빈, 스피카 양지원이 속했던 걸그룹 오소녀는 2007년 데뷔 예정이었지만, 소속사 굿이엠지의 갑작스러운 재정악화로 데뷔 직전 해체된 그룹을 의미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3
[속보]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선거는 참여”
4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5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6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7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10
李 “추경, 밤새서라도 최대한 빨리 편성하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3
[속보]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선거는 참여”
4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5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6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7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10
李 “추경, 밤새서라도 최대한 빨리 편성하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애니 ‘유희왕’ 측 “백악관 전쟁 홍보 영상에 작품 무단 사용…허락한 적 없어”
“하늘에서 붉은 비가 쏟아진다”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외국인, 2월 증시서 19.6조원 뺐다…사상 최대 순유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