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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탐험대’ 전현무, 주리 틀기 고문에 경악…“논산 훈련소도 이렇게 안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3 10:54
2014년 6월 3일 10시 54분
입력
2014-06-03 10:40
2014년 6월 3일 1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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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탐험대 전현무’
‘렛츠고 시간탐험대’에 합류한 전현무가 주리틀기를 당했다.
지난 2일 전파를 탄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 1회에는 기존 멤버인 장동민, 유상무, 김동현, 조세호와 함께 새롭게 합류한 전현무, 조쉬 그리고 특별 게스트 김보성, 이국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이 조선시대 관아로 돌아가 그 생활을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동민과 김동현은 아전, 전현무와 조세호는 죄인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현무는 오프닝에서 “시간탐험대 메인 작가가 날 보더니 ‘이 프로그램 왜 하느냐?’고 묻더라. 그 질문을 열 번은 들은 것 같다”며 어리둥절해 했다.
이내 주리틀기를 당하고 실제 옥에 갇혀 칼을 차는 고통을 겪으며“진짜 아프다. 장난 아니다”를 연신 외쳤다. 함께 죄인 신분을 배정받은 조세호 역시 고통스러움에 비명을 질렀고 이를 본 전현무는 “내가 다 훔쳤다”고 없는 죄를 자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정말 리얼이구나. 논산 훈련소에서도 이렇게 고생 안했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시간탐험대가 아니라 개고생 탐험대다”라고 첫 녹화를 마친 소감을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시간탐험대 전현무’소식에 누리꾼들은 “시간탐험대 전현무, 정말 웃겼다”“시간탐험대 전현무, 힘내세요”,“시간탐험대 전현무, 방송 기대할게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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