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연수 김종국과 아찔한 ‘단무지 키스’…“절대 끊지마”
동아일보
입력
2014-06-02 19:29
2014년 6월 2일 1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연수 단무지 키스'
배우 하연수가 가수 김종국과 아슬아슬한 '단무지 키스' 게임을 선보였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 특집'이 진행됐다. 하연수는 김종국과 짝을 이뤄 커플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커플 게임의 백미는 '단무지 키스'. 긴 단무지를 양쪽에서 먹으면서 가장 짧게 만든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단무지 키스' 게임 시작 전부터 부끄러워하는 김종국과 달리 하연수는 "내가 끊을 때까지 절대 끊지 말라"며 승부욕을 보였다. 결국 김종국과 하연수는 '단무지 키스' 게임에서 아슬아슬하게 가까이 다가갔다.
결국 김종국과 하연수는 단무지를 3mm 남겨 '단무지 키스' 게임에 승리했다.
사진제공=하연수 단무지 키스/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3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4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10
현대건설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 현장서 근로자 사망… 굴착 중 토사 붕괴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3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4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10
현대건설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 현장서 근로자 사망… 굴착 중 토사 붕괴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젊은 세대, ‘생물학적 노화’ 더 빨라…조기 암 원인? [노화설계]
“덜 앉을수록 좋다” 반만 맞았다…앉는 시간 늘려야 하는 사람은?[노화설계]
전주 한 초등학교 옥상서 9세 학생 추락…병원 이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