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의 한수’ 정우성-최진혁, 상반신 노출 ‘맨몸 액션’
동아일보
입력
2014-06-02 16:54
2014년 6월 2일 16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신의 한수' 2차 예고편 화면 촬영
'신의 한수'
영화 '신의 한수' 2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2일 공개된 2차 예고편에서는 태석(정우성 분)과 살수(이범수 분)를 중심으로 각 캐릭터들의 성격과 역할을 극명하게 나타냈다.
전직 프로 바둑 기사 태석 역을 맡은 정우성은 "바둑판에서 바둑돌들이 전부 죽는 거 본 적 있어? 잘 봐, 지금부터 보여줄게"라며 살벌한 복수를 예고했다.
바둑판의 절대악 '살수'로 등장하는 이범수 또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후회하게 될거야, 내가 아주 고통스럽게 죽일 거거든"이라고 응수해 섬뜩함을 느끼게 했다.
맹인 역할을 맡은 안성기는 '주님' 역할로 "자넨 신의 한 수를 본 적 있는가? 망가진 삶을 역전 시킬 수 있는 그런 묘수 말일세"라는 대사를 외치며 바둑의 고수 캐릭터를 연기한다.
또한 태석파인 꽁수(김인권), 허 목수(안길강), 살수파인 배꼽(이시영), 선수(최진혁) 한 명도 빠짐없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정우성과 최진혁은 상반신을 노출하고 '맨 몸 액션'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지난달 28일 정우성은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신의 한 수' 제작보고회에서 "최진혁의 힘이 너무 세서 놀랐다. 잘못하면 (액션 연기 중) 맞아 죽겠다 싶었다"고 말한 바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신의 한 수'는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린 액션영화다. 7월 3일 국내 개봉
사진 = '신의 한수', 영화 '신의 한수' 2차 예고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 구성”…단장에 김용범 정책실장
[단독]종묘 앞 재개발 서울시-유산청 갈등에…‘검증 풍선’ 값만 날려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