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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서강준 호감 고백 “성격 맞으면 사귈 수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2 15:41
2014년 6월 2일 15시 41분
입력
2014-06-02 15:30
2014년 6월 2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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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캬라멜 멤버 나나가 배우 서강준에 호감이 있음을 고백했다.
나나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외모로는 서강준이 가장 마음에 든다”며 “성격만 잘 맞으면 사귈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나나는 서강준과의 전화통화에서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로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드라마 촬영으로 하루 종일 쉐어하우스를 비운 서강준에게 영상 통화로 “강준아 보고 싶어, 빨리와”라고 말한 것.
한편, 룸메이트 나나 이상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나 서강준 두 사람 일명 썸타는 중인가?”, “룸메이트 나나 서강준 잘 어울리는데”,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는?”, “룸메이트 나나, 서강준에 대한 호감 진짜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룸메이트 (룸메이트 나나)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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