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런닝맨’ 하연수, 폭풍애교에 김종국 ‘한남자’ 열창…단무지 키스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2 09:54
2014년 6월 2일 09시 54분
입력
2014-06-02 09:06
2014년 6월 2일 09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SBS ‘런닝맨’ 방송 갈무리
'런닝맨 하연수'
‘런닝맨’하연수가 김종국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편으로 진세연, 최희, 모델 한혜진, 민아 나르샤, 박서준이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짝을 이뤄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김종국과 커플이 된 하연수는 단 둘이 차를 타고 가던 중 “노래 한 곡만 불러 주실 수 있나요”라고 물었다.
김종국은 “방송에서 노래 잘 안 하는데”라며 주저했지만 하연수가 “한 소절만 불러 달라”며 애교를 부리자 자신의 히트곡 ‘한 남자’를 감미롭게 선사했다.
이날 막대과자 게임을 본딴 ‘사랑의 단무지’게임에서 파트너 김종국과 함께 멋지게 활약했다. 김종국은 다소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하연수는 “내가 끊을 때 까지 절대 끊지 마라”라며 당부하는 적극성까지 보였다.
하연수 김종국 커플은 입술이 닿았나 싶을 정도로 가깝게 밀착해 단무지를 3mm남기는 대기록을 선보여 대결에서 승리했다.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윤은혜에 영상편지를 보내며 “안녕 이젠 다 끝났어”라고 복화술을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런닝맨 하연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종국이랑 잘 어울려”, “귀엽다”, “남자라면 누구나 반할 듯”, “적극적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말 전국 산불 20건, 건조특보-강풍에 초긴장
트럼프 관세 폭주, 美대법이 막자 “15% 새로 부과”
오픈AI, 1.4조→6000억달러 투자 축소… 과잉투자 논란에 3개월만에 속도 조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