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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골반은 내 것”… 과거 골반댄스 보니 “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9 10:03
2014년 5월 29일 10시 03분
입력
2014-05-29 09:55
2014년 5월 29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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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골반댄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강민경 골반댄스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MBC ‘라디오 스타’에서 골반을 언급한 가운데, 강민경의 골반댄스가 관심을 끌고 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28일 방송에서는 ‘연기의 신’ 특집으로 가수 장수원과 오렌지캬라멜 리지, 배우 박동빈, 다비치 강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강민경의 ‘엉뽕(엉덩이 뽕) 굴욕 사건’을 언급하며 “골반뽕을 하고 다닌다는 얘기도 있더라”고 말했다.
강민경은 “그런 이야기가 있냐. 골반은 내거다”며 자신감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앞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4월 2일 방송에서는 길거리 투표를 통해 골반 미녀로 등극한 강민경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강민경은 직접 줄자로 골반 사이즈를 측정해보이며 허리 24인치, 골반둘레 37인치임을 입증했다.
강민경은 “골반 여왕 1등자리 놓치지 않게 관리 잘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섹시한 골반 댄스를 선보였다.
강민경 골반댄스를 본 누리꾼들은 “강민경 골반댄스, 골반 미녀 답네” “강민경 골반댄스, 인정한다” “강민경 골반댄스,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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