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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골 드러나는 누드톤 의상입은 정소민, “베이글녀 등극”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27 11:29
2014년 5월 27일 11시 29분
입력
2014-05-27 11:04
2014년 5월 27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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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빅맨’ 캡쳐
배우 정소민이 누드톤 드레스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빅맨’에 출연한 정소민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정소민은 살색에 가까운 타이트한 고동색 원피스를 입어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한 것이다.
특히 가슴라인이 깊게 파여 가슴골이 보여 육감적인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냈다.
정소민의 의상을 본 누리꾼들은 “정소민 몸매가 장난이 아니다”, “정소민 드라마는 안보이고 정소민만 보이네”, “정소민, 베이글녀 등극”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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