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승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식서 헌정곡 MV 최초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3 14:01
2014년 5월 23일 14시 01분
입력
2014-05-23 13:55
2014년 5월 23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가수 이승환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헌정곡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승환은 23일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를 맞아, 이날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릴 공식 추도식에서 헌정곡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뮤직비디오 영상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뮤직비디오는 노무현 재단에서 제공한 고인의 생전 사진들과 평화의 나무 시민 합창단의 녹음 장면으로 구성됐다.
뮤직비디오 작업에는 웹툰작가 강풀,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오성윤 감독, 공병각 그래픽디자이너, 민준기 감독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는 지난 3월 말 발매된 이승환의 정규 11집 ‘폴 투 플라이’(fall to fly-前)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시인 도종환이 작사하고 이승환과 황성제가 작곡에 참여했다.
앞서 이승환은 평소 존경하던 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이 곡을 헌정하며 음원 수익금 전액을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한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식에선 가수 조관우가 부른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헌정곡 ‘그가 그립다’를 배경음악으로 한 추모영상도 상영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벌써 5년이 흘렀구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이승환 멋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아직도 마음이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방부, 연천·철원 일대 63만㎡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개인정보위 “쿠팡, 자체조사 결과 홈페이지 공지 중단해야”
트럼프 “미네소타는 내 땅”…ICE 사살 사건 반발에 정면대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