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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무 소유 ‘두리랜드’, 어마어마한 규모… 저렴한 이용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2 14:23
2014년 5월 22일 14시 23분
입력
2014-05-22 14:22
2014년 5월 22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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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랜드 임채무’
배우 임채무가 소유한 ‘두리랜드’가 인기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박원숙은 가상남편 임현식과 그의 손자를 데리고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두리랜드를 찾았다.
이날 박원숙과 임현식, 그의 손자는 임채무가 운전하는 바이킹에 탑승했다. 또한 임채무는 아시아에서 가장 긴 점폴린을 보여줬다.
‘두리랜드 임채무’ 소식에 네티즌들은 “놀러가야겠다”, “두리랜드 임채무 소유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리랜드의 입장료는 무료, 놀이기구 이용 가격은 3000원~4000원이다. 놀이기구 이용료는 종류마다 다르다고 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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