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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일반인 여성과 열애… “야구장 데이트의 전말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1 17:59
2014년 5월 21일 17시 59분
입력
2014-05-21 17:46
2014년 5월 21일 1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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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sports 영상 갈무리
배우 천정명이 일반인 여성과 1개월째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천정명의 소속사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천정명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1개월째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일반인으로 이들의 나이 차는 12살, 띠동갑으로 전해졌다.
이 관계자는 “지인들과 함께한 우연한 자리에서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됐다”고 교제의 시작을 간결하게 밝혔다.
이어 “천정명에게 직접 물어봤는데 한 달 밖에 안됐고 여자친구가 워낙 어려서 결혼 전제는 아니라고 하더라. 사랑을 시작하는 단계다”라고 말해 결혼 전제한 교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천정명은 지난해 잠실 야구장에서 일반인 여성과 데이트를 하고 있는 장면이 방송 카메라에 포착됐으나 열애의혹을 부인했다.
당시 소속사는 “해당 여성은 천정명의 일행 6명 중 한명”이라면서 “이들은 처음 본 사이며 데이트 의혹은 자리배치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천정명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구장 데이트의 전말은?”, “천정명은 남자가 봐도 대단합니다”, “띠동갑도 순수한 능력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천정명의 소속사는“야구장에서 포착된 일반인 여성은 현재 천정명의 여자친구가 아니다. 같이 갔던 일행 중 한분이다”라고 21일 오후 거듭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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