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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 “예능에서는 유재석과 동급”
동아일보
입력
2014-05-20 21:25
2014년 5월 20일 2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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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투더스카이.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플라이투더스카이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과 환희가 예능 욕심을 드러냈다.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는 정규 9집 앨범이자 5년만의 앨범인 'Continnum(컨티뉴엄)'을 발표한 플라이투더스카이(환희, 브라이언)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브라이언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하고 싶다. 예능에서는 유재석과 동급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브라이언은 "농담이다. 유재석 형을 정말 좋아한다. 가끔 예능에 나가면 패널들 때문에 불편한 경우가 있다. 유재석 형이나 김종국 형, 하하 형과 함께하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라고 예능 출연의 열망을 드러냈다.
환희는 "예능프로그램을 잘 하지 못한다. 불러만 주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플라이투더스카이 9집 타이틀 곡 '너를 너를 너를'은 멜론·엠넷 뮤직·올레뮤직·벅스·몽키3·지니·네이버뮤직·다음뮤직·소리바다 총 10곳의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플라이투더스카이 음원차트 1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플라이투더스카이 음원차트 1위, 역시 올킬했네" "플라이투더스카이 음원차트 1위, 믿고 듣는 플라이투더스카이" "플라이투더스카이 음원차트 1위, 정말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플라이투더스카이.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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