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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선균 “아내 전혜진, ‘대학로 전지현’으로 불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0 09:55
2014년 5월 20일 09시 55분
입력
2014-05-20 09:32
2014년 5월 20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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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전혜진’
배우 이선균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아내 전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선균은 “12년 전 ‘대학로 전지현’으로 불렸던 전혜진의 열혈팬이었다”면서 “아내가 나온 영화, 공연을 모두 보러 다녔다”고 회상했다.
이선균은 “정말로 연애하고 싶고 궁금했다. 영화 출연 후 연극에 올인했던 그녀의 공연을 보러 갔고 때마침 절친이 그 극단에 들어가서 ‘한 번만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덧붙였다.
‘힐링캠프 전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스타가 된 이후에 아내를 배신하지 않았네”, “힐링캠프 전혜진 나왔을 때 전지현인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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