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도전’ 시청률, 20%대 돌파 눈앞…선죽교 사건 예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9 11:46
2014년 5월 19일 11시 46분
입력
2014-05-19 11:40
2014년 5월 19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도전’ 시청률 사진= KBS1 주말드라마 ‘정도전’ 화면 촬영
‘정도전’ 시청률
KBS1 ‘정도전’에서 선죽교 사건이 예고된 가운데, 시청률이 공개됐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9일 발표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KBS1 주말드라마 ‘정도전’ 38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19.2%를 기록했다. 이는 17일 방송된 37회보다 1.9%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 친구 정도전(조재현 분)에게 참형 어명을 전하는 정몽주(임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도전은 “아마도 이것이 이승에서 내 마지막 술이겠구만”라고 담담하게 말했고, 정몽주는 그런 정도전의 모습에 오열했다.
그러나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정몽주가 죽음을 맞은 ‘선죽교 사건’이 일부 공개됐다. 이를 통해 정몽주가 정도전보다 먼저 죽음을 맞을 것을 예고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엔젤 아이즈’는 전국기준 시청률 9.6%를 기록했고 MBC ‘호텔킹’은 전국기준 시청률 9.3%를 기록했다.
‘정도전’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정도전’ 시청률, 재밌더라” “‘정도전’ 시청률, 사극 안 좋아하는데 즐겨보는 드라마” “‘정도전’ 시청률, 다음 편이 궁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1 주말드라마 ‘정도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9
한동훈 제명땐 5년간 국힘 간판으로 출마 못해
10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9
한동훈 제명땐 5년간 국힘 간판으로 출마 못해
10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설 명절 다가오는데…고환율에 수입 과일·수산물 가격도 부담
‘흑백요리사’ 안유성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지인 잃어”
정부, ‘李 가덕도 피습’ 테러로 지정할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