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 사나이 박건형, 여자친구도 잊고 AOA 무대에 환호 “폭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9 11:28
2014년 5월 19일 11시 28분
입력
2014-05-19 09:57
2014년 5월 19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건형 여자친구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박건형 여자친구
배우 박건형이 그룹 AOA에 등장에 넋을 잃었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 18일 방송에서는 ‘2014 진해 군악의장 페스티벌’에 참가한 배우 박건형과 김수로, 개그맨 샘해밍턴, 가수 헨리와 케이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병사들과 함께 퀴즈왕 대회에 참가했다. 그러던 중 AOA가 깜짝 등장해 ‘짧은 치마’, ‘텔 미(Tell Me)’ 등의 무대를 꾸몄다.
박건형은 케이윌과 함께 AOA의 무대를 보며 “나를 보러 온 거냐”고 소리치며 애절한 표정을 지었다. 또 박건형은 AOA 멤버가 자신을 쳐다봤다며 헨리와 다퉈 웃음을 자아냈다.
AOA는 “진짜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달라”며 무대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앞서 박건형은 3월 24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에서 “여자친구가 죽을 만큼 보고 싶다”고 외치며 김범수의 ‘보고싶다’를 부른 바 있다.
박건형 여자친구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건형 여자친구, 여자친구 질투할 듯” “박건형 여자친구, 군인이면 어쩔 수 없나” “박건형 여자친구, 너무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李 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55억이 부동산, 주식은 없어
3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4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5
알파고 쇼크 10년…GPU 채워진 기원서 ‘AI 기보’ 공부한다
6
[오늘의 운세/2월 27일]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0
스모킹건 된 챗GPT… 약물 살인-기밀유출 ‘질문’에 꼬리 밟혔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李 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55억이 부동산, 주식은 없어
3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4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5
알파고 쇼크 10년…GPU 채워진 기원서 ‘AI 기보’ 공부한다
6
[오늘의 운세/2월 27일]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0
스모킹건 된 챗GPT… 약물 살인-기밀유출 ‘질문’에 꼬리 밟혔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
[오늘과 내일/강유현]결국 ‘쇼’였다는 몰트북이 남긴 과제
빌 게이츠 “핵물리학자 등 러 여성 2명과 외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