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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목욕의 신’ 주연, “6개월 만에 전역?”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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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6 17:21
2014년 5월 16일 17시 21분
입력
2014-05-16 17:05
2014년 5월 16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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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화 '피끓는 청춘' 갈무리
‘목욕의 신 김영광’
배우 김영광이 영화 ‘목욕의 신’ 주인공역에 전격 캐스팅 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목욕의 신’ 제작사는 “배우 김영광이 주인공 허세 역에 확정됐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목욕의 신’은 웹툰 작가 하일권의 동명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청년 백수 허세가 세계 최대 온천 테마파크 금자탕에서 최고의 목욕관리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김영광이 연기할 허세는 가진 것이 빚과 허세밖에 없는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개성 강한 캐릭터다.
‘목욕의 신 김영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가 있었네”, “연기 잘하더라”,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12월 군 입대한 김영광은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며 6월 소집 해제될 예정이다. 6개월만에 제대하는 이유는 아버지가 베트남 참전 용사로 국가 유공자 혜택을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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