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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최희, 前남친과 결별한 이유가 ‘주사’ 때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5 21:45
2014년 5월 15일 21시 45분
입력
2014-05-15 21:06
2014년 5월 15일 2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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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희가 주사를 고백했다.
최희와 공서영은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택시' 최희가 "주로 공서영이 술이나 밥을 사는 편이다"고 언급하자, 공서영은 최희의 주사를 폭로했다.
'택시' 공서영은 "최희는 술을 잘 하지 못하는데다 정신을 잘 차리질 않는다"라며 "내 앞에선 더 취한다. 집에 30번은 데려다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택시' 공서영은 "최희가 취해서 집 비밀번호도 모르더라"면서 "전 남자친구 전화번호를 불러줬다"고 말해 최희를 당황시켰다.
'택시' 최희는 전 남자친구와 결별한 이유에 대해 "일단 술 마시면 연락이 안 될 때가 있다. 연락이 안 되면 구속을 하다가 질려서 화내고 그러다 헤어진다"고 고백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택시' 최희-공서영/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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