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투마이페이스’ 안세영, 전부 다 바꾸려 성형 수차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2 17:11
2014년 5월 12일 17시 11분
입력
2014-05-12 16:52
2014년 5월 12일 16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SBS '백 투 마이 페이스' 방송 영상 갈무리
‘백투마이페이스 안세영 씨’
성형에 대한 과도한 집착으로 수차례 수술한 여성이 ‘백투마이페이스’를 통해 성형수술을 하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SBS ‘백투마이페이스’에서는 성형과 다이어트에 집착해 정신적 공황까지 이른 안세영 씨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안세영 씨는 인터뷰를 통해 “예쁜 언니와 늘 비교당하며 외모 차별에 대한 열등감을 가지다 반복된 성형을 하게 됐다”고 성형에 집착한 이유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는 “예뻐지고 싶어서가 아니라 전부 다 바꿔야한다고 생각했다”면서 “그렇게 하면 바뀔 거라 생각했는데 수술 하고 나서도 내 삶은 똑같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달했다.
그는 지방이식, 쌍꺼풀, 콧대 총 2회, 치아교정, 보톡스 등의 성형수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투마이페이스 안세영 씨’의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부 다 못 바꾼다”, “꼭 힘내세요”, “프로그램 의도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0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0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차 마시는데 바닥이 ‘쾅’ 솟구쳤다”…베트남 하이퐁 맨홀 폭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