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구 9월 결혼, 짝사랑 상대녀와 영화처럼…과거 방송보니
동아일보
입력
2014-05-12 15:10
2014년 5월 12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구 9월 결혼. MBC '무한도전' 화면 촬영
진구 9월 결혼
진구가 '무한도전'에서 언급한 '짝사랑녀'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방송 장면도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진구는 9월 2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진구는 최근 상견례를 마친 뒤 결혼 날짜를 정하고 결혼준비를 시작했으며, '속도 위반'은 아니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진구의 예비신부는 지난해 12월 진구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쓸친소)' 특집에 출연해 짝사랑 중이라면서 소개했던 인물.
당시 방송에서 진구는 "여자친구 없냐"는 질문에 "좋아하는 사람은 있다. 올해는 고백할 수 없을 것 같아 왔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진구는 짝사랑 상대에게 고백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언젠간 할 거다. 아마 그분도 알거다"며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 공포가 있다"고 말했다. 진구의 진지한 모습에 '쓸친소' 페스티벌에 참가한 출연진 모두가 격려를 해주기도 했다.
진구는 방송 후 마음을 고백했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구는 최근 개봉한 영화 '표적'에 출연했으며 올해 하반기 영화 '명량-회오리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진구 9월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구 9월 결혼, 짝사랑 고백 성공으로 결혼까지 대박" "진구 9월 결혼, 영화같다", "진구 9월 결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구 9월 결혼. 사진=MBC '무한도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진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8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9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8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9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사적 보복대행 총책 20대 구속…베트남 도피 끝 공항서 검거
30대 男만 투자 ‘엇박자’…삼전닉스 대신 LG전자·네이버 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